도시바(東芝)뿐만 아니라 "원전산업" 전세계적으로 쇠퇴 일로
원전 산업・원전 마피아
2015년 9월7일, 분식 회계 문제의 와중에 있는 도시바가 4개월이나 늦은, 9월 드디어 발표 하기에 이른 2015 년 3 월기 결산. 이날 석간 신문사는 1면 톱으로 "도시바 이익 감소 2248 억 엔」(일본 경제 신문)"도시바, 부정 회계 2248 억 엔 "(아사히 신문) 등 지난 7 년간의 이익 부풀리기의 총액을 기사제목 내세웠다 .하지만 중전(重電)산업 담당 애널리스트들의 이목이 회사의 전력 ·사회 인프라 부문, 특히 원자력발전 사업에서의 손실계상 여부였다. 물론, 미국 텍사스 주에서 작업중인 원전 건설 프로젝트 회사는 새롭게 410 억실의 손상을 피할 수 없게되었다.4년전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를 계기로 파트너 기업들이 잇따라 철수 해 사실상 사업이 좌절 상태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포기한 것은 아니다"고 도시바 간부들이 강변을 계속해 온, 이와 내력이 있는 안건이었다.
"구색 맞추기 "안건(案件)이었지만 ......"
정식 명칭은 "사우스 텍사스 프로젝트 (STP)". 미국 전력 대기업 NRG에너지(뉴저지)가 텍사스 주 휴스턴시 외곽에 출력134만kW의 원전2기(3호기와 4호기)를 증설한다는 계획으로 2008 년 3 월에 도시바가수주. 건설비는 100억달러 (약 8000억엔,엔화환산은 공표 당시의 환율에 의한, 이하 동일) 2015 ~ 2016년 운전 개시를 목표로하고 있었다.이 프로젝트가 도시바에게 특히 중요했던 것은, 수주한 2기는 비등수형경수로(BWR)의 개량버전(ABWR)이며, 가압수형경수로(PWR)를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인 미국웨스팅하우스(이하 WH)가 아닌, 도시바 자기자신의 원전부문이 처음으로 손에 넣은 해외 안건 이었기 때문이다.
kor: 세계최초의 상용원전은 영국이1956년 캄브리아 코루다홀에서 가동했던 마그녹스(흑연 감속 탄산 가스냉각형원자로)였지만, 구조가 복잡하고 빈번한 연료 교체해야 같은 맹점이 있었다. 1960년대 중반 이후는 감속재와 냉각재로 물을 사용하는 경수로가 주류가 이루게 되었고, 미국 제너럴 일렉트릭(GE)이 세상에 선보인 BWR과 WH가 개발한 PWR가 시장을 석권. 일본 업체는 역사적으로 GE와 관계가 깊은 도시바와 히타치 제작소가 BWR을 미쓰비시 중공업은 WH와 제휴 PWR을 각각 담당 해왔다.
그런 업계의 구도를 변화시킨 것이 2006 년에 54억달러(약 6400억엔)의 몸값이 붙은 도시바의 WH인수다. BWR진영의 도시바가 PWR진영의 우두머리격인 WH을 산하에 둔 격이 되었으며, 사장의 니시다厚聰(71)비롯한 당시 도시바 경영진들은 "이제 원자로의 제품구성 폭이 넓어져서,수주를 놓치는 일은 없어 진다 "고 가슴을 펴고 있었지만, 그러한 "구색 효과"를 생생하게 보여준 것이이 STP 안건이었다.
수뇌부판단으로 갈지자 걸음걸이
그런데, 앞서 언급했듯이 2011년 3월 11일에 일어난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가 프로젝트에 암운을 드리우게 했다 .사실, STP는 NRG가 22억달러(지분율 88%), 도시바가 3억 달러(동12%)을 출자해 '뉴클리어 혁신노스아메리카 (NINA)'라는 사업회사를 설립했지만, 이 NINA에 도쿄 전력이 최대 2억 5000만달러(약 200억엔) 출자하는 것으로 2010년 5월 정해져 있었다.NRG는 리스크 분산을 목적으로 재팬머니의 적극적인 도입에 역활을 해왔으며(지금 와서는 아이러니하게도) 3.11 이전 초우량기업이었던 일본의 초대형전력회사에 출자를 제의, 해외 진출을 차세대 전략으로 내세웠던 도쿄전력도 흔쾌히 수락했는데,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파탄에 처한 회사는 그렇게 할 경황은 없어서, 출자를 동결. 또한 후쿠시마 동경전력 제1원전 사고 1개월 뒤인 4월 19일에는 NRG가 "주주들에게 더 이상의 투자를 정당화 할 수 없게 됐다"(데이비드 클라인 CEO = 최고 경영자 =)고 STP에서의 철수를 표명 한 것이다. 이후 도시바의 포기못하고 어정쩡한 행동에 비하면 당시 NRG의 대응은 민첩함에 괄목 할만한것이었다 철수 표명에 따라 NRG는 2011 년 1 ~ 3 분기에 이미 발주가 끝나 있었던 STP원전 3호기와 4 호기에 대한 손상(減損)을 하고, 4억 8100만 달러(약 400억엔)의 특별 손실을 계상했다 . 사업회사NINA의 8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던 NRG가 철수하고, 향후 약 10%를 출자할 예정이었던 도쿄전력의 사업 참여도 절망적이었기 때문에, 당연한것이지만, 도시바도 이때 프로젝트 포기 (적어도 NRG와 마찬가지로 STP 관련 자산의 감액을 실시) 했어야했는데, "새로운 파트너와 협상 중에 손상 할 필요가 없다"자신감을 들어 내보이면서,이후에도 질질 끌며 결정을 연기 해 갔다 .
당시 도시바 사장은, 이번 분식 회계 문제에서 "그 주모자의 1 명 '으로 사임 한 전 부회장의 사사키노리오 (66). 원전 부문 출신으로 WH 인수에서도 역활을 한 주역 중 한 명이었다 사사키는 후쿠시마 사고에 이은 STP의 좌절로 인해 자신의 권력 기반이 흔들리면서, 그 무렵 이미 이미 낌새를 보이고 있던 전임 사장의 니시다와의 주도권 다툼에서 불리해지는 것을 우려하고 있던 것 같다. 결국 "STP안건은 계속 이대로 GoGo "결단을 내린 최상층부의 판단이 프로젝트의 갈지자 걸음걸이가 시작되었다.
회계감사법인의 "단맛"
그 단초에서 엿 볼수있었던것은 2년후인 2013 년 9월. 도시바는 미국 텍사스에서 셔일 가스액화사업을 하고있던 "프리포트 LNG 프로젝트"의 지분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3계열로 나누어져, 제 1계열은 중부전력과 오사카가스가 제 2계열은 영국 BP가 각각 받았으며, 도시바는 한국SK그룹과 손 잡고 3 계열에 촉수를 뻗었다. 계약 기간은 2019 년부터 20 년간 수입량은 연간 220만톤, 취득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당시는 셔일 가스붐에 절정을 이루고.업계잡지는 "충격! 미 LNG를 수입하는 도시바의 만만찮은 전략」(「에너지 포럼」2013년 12월호)와 이 뉴스에 덩달아서, 도시바는 '세계의 천연 가스 화력시장도 영업을 확대 해 나갈 것 "등이라고 논평했지만, 회사 사정에 밝은 관계자는 진정한 목적이"STP안건을 연명시키는 것 "이라고 비밀리 지적했다. 왜냐하면 2013년 당시 도시바는 회계 감사를 위탁하고 있는 신일본 감사법인으로부터 STP안건의 손실 처리를 집요하게 강요 당하고 있었다. "NRG를 대체할 새로운 투자자를 찾을 것이다"라고하면서 손실을 피하고 픈 도시바는 해명을 계속하고 있었지만, 2 년이 지나도, STP의 새로운 스폰서는 전혀 나타날 낌세 조차도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도시바는 전력을 많이 소비하는셔일 가스의 LNG 프로젝트에 주목했다. 만일 STP3,4 호기를 완성시켜, 운전을 개시 한 날에는, 이 원전이 만들어내는 전력을 구입하는 것을 조건으로 LNG의 지분을 인수 하려했던 전략이었다. 프리 포트는 "STP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 시작된 안건"이라고 당시의 관계자는 이미 인정했다 (「주간 다이아몬드 "2014년 1월 25일호」).
고저, 그래면서도 신일본감사법인은 완전히 납득하지 못하고, 2014년 3분기에 도시바는 이 시점에서 STP에 투자했던 출자 대출 총액 약 600억엔 중, 310억엔을 감액 처리 해야 했다. NRG가 철수 한 2011 년 4 월 시점에서 STP 관련 손상 (총액 4 억 8100만달러)에서 차지하는 도시바의 지분은 1 억 5000 만달 러 (약 120억엔)로 알려져 있었다. 그 후 2년 동안 도시바있어서의 STP관련 위험 자산은 120 억엔에서 600억엔으로 5 배나 부풀어 오르게 된다.
신일본의 단맛은 프리포트 LNG라는 미래의 전력"구매자" 한개의 회사를 찾아낸것 에 불과했고,프로젝트로서 STP의 좌절이 누구의 눈에도 분명하고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310억엔의 손상으로 회계감사의 창(剣)을 거둬드린 격이 되었다.. 결국 분식 발각 후 이번에 도시바는 2015 년 3 분기 STP 대해 410 억엔의 추가감액 (도시바는 "현재의 매전 / 투자협상 경과를 평가하고 출자 및 대출 등으로 전액 (손상을) 실시 "라고 설명)을 기록했다. 두 번 손상의 총액은 720 억엔. 4 년전 120억엔의 무려 6배다.
거액 소송에 직면한 미쓰비시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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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쓰비지중공업이 납품한 증기발생기... |
구미선진국시장에서 원전사업이 사양사업임은 부정 할 수 없고, "투자 규모의 초대형"이라는 이름으로 거액의 건을 수주 해 온 대기업이, 프로젝트 파탄으로 수렁에 빠져들고 있는 기업은 도시바의 뿐만이 아니다.
미쓰비시 중공업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오노후레 원전의 배관 파손 사고를 둘러싸고 사업주체인 전력대기업 서던캘리포니아에디슨(SCE)으로부터 거액의 손해 배상을 청구 당한 문제도 그 중 하나. 사실관계는 이미 탈고한 자료(" "폐로 "소송당한 중공업 - '원전 수출'의 위험은" 2013 년 7 월 31 일)에 자세하게 나와있지만, 요약해서 설명하자면, 미쓰비시 중공업이 납품한 이 원전의 3호기의 증기발생기 배관에서 2012년 1월에 비정상적인 마모가 발생하여 원자로가 긴급 정지,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미량의 방사능오염수가 누출되엇다, 그 후, 2 호기도 같은 마모가 확인되어, 미국원자력규제위원회(NRC)는 2개(모두 PWR)원자로의 가동 금지와 함께 , 같은 해 6 월에 "미쓰비시 중공업의 불충분한 컴퓨터 시뮬레이션 분석 설계 오류를 초래했다 "는 조사 결과를 공표. 그 후, 2기의 원자로에 설치되어있는 증기발생기에 있는 약 3 만 9000개의 세관 중 약 3400개에 마찰(마모) 이나 진동에 의한 비정상적인 마모가 발견되어, 파손 부위는 1 만 5000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SCE는 주변 주민들의 강한 반대에 재가동를 포기. 2기의 원전을 폐로하기로 결정하고, 미쓰비시 중공업에 손해 배상을 요구할 방침을 밝히고 있었다. 폐로 결정은 2013 년 6 월. 지금까지 SCE는 배상 금액을 "40억 달러(약 4000 억엔) 이상"으로하고 있었는데, 올해 7월 27일, SCE는 국제 상업 회의소 (파리)에 증빙 서류를 제출하고, 정식으로 중재를 요구했다. 제시된 액수는 무려 75억 7000만 달러(약 9300 억엔). 미쓰비시 측은 SCE의 청구액에 대해 "협상의 경위, 계약 이행의 사실을 정확하게 반영하지 않는 부적절한 내용"이라고 계약 상 회사의 책임은 "1 억 3700 만 달러 (약 169 억엔) 이 상한 '라는 기존 입장을 무너 뜨리고 있지 않다. 하지만 소송의 달인들인 미국 전력 대기업이 낸 소송인 만큼, 주식 시장에서는 이 소식이 전해진 7월 28일 이후 중공업 주식이 곤두박칠 했다.전도다난(前途多難)한 프랑스 국영기업 "아레바"
원전대국 프랑스에서는 프랑스 국영 원자력 대기업 아레바가 2014 년 4분기에 48억 유로 (약 6170억엔)의 최종 적자를 기록하고 사실상 파탄. 80%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프랑스 정부는 올봄 아레바의 원자로 부문과 핵연료 부문 해체하고, 이 중 원자로 부문의 지분의 과반을 역시 정부가 80% 이상 지분을 가진 프랑스전력공사(EDF)에 양도하고 재건에 진력할 방침을 세웠다.그러나 앞길은 험난하다. 9월 3일에 EDF사장 장・베르나르 레비는 프랑스 북부에서 아레바가 건설을 추진했던 플라망빌 원전 3호기의 완성이 기존 계획보다 1 년 이상 늦은 2018 년 4 분기로 미뤄졌고, 건설비도 기존 금액의 24% 상회하는 105억 유로 (약 1조 4000억엔)에 부풀어 오르는 것으로 전망 되고있다.
플라망빌 원전 3호기는 핀란드에 건설중인 올킬루오토 원전 3호기와 마찬가지로 아레바가 대표선수로 세계에 선전, 최신예 유럽가압수형원자로 (EPR)를 채용. 하지만 모두 공사가 난항을 겪고 진행되지 않고, 건설비는 부풀어 오르고. 흐라만빌 3호기는 공사 기간이 6년 늦어지고, 건설비는 당초 33억 유로에서 85 억 유로, 또한 이번에는 105억 유로에 팽창. 올킬루오토 3호기도 공사 기간은 9년이나 늦어지고(현재는 2018 년 완공 예정) 건설비는 30 억 유로에서 85 억 유로 (약 1 조 1300 억엔)으로 약 3 배로, 여전히 완성의 목표 계획도 없고 , 건설비 예산 초과 놓고 발주처인 핀란드 산업전력(TVO)사이에서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
이젠 더이상 위험에 걸맞는 사업이라고는 할수없게 되었고, 제대로 된 경영자라면 "한시라도 빨리 도망 가고싶은" 것이 본심이 아닐까. (경칭 생략)
以下日本語版記事
기사출처: http://www.huffingtonpost.jp/foresight/toshiba-nuclear-power_b_8131564.html より
翻訳・文責 朴光宇( wookp212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