松* **
3分前 · (訳註:2015年7月23日 13L04分)
지난주 후쿠시마제1원전내에서 작업하고있는 친구로부터 모처럼 연락,내용 정리해서 소개하자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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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잘있는가?, 항상 FB보고 있다고.
모처럼만에 여기 상황 전할게
이번에도 요점만 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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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염수에 대해서
6월 장마철에 대량으로 부지내에 산쪽에서 물이 흘러들어든탓에 , 펌프가 퍼내도 전혀 그 양을 못따라가고있다.
7월이 되어서 비가 멈췄지만 지하수는 가차 없이 흘러들고있다.
전에는 요염수와다른 탱커에 물을 보낼때, 호수및 이음새 부분에서 대량으로 누출되고 있고,
우선은 젊은 아들이 오염수등 이거저거 보지말고 막아라 해서 그 작업에 내몰리고있다
지금, 거대한 오염수 을 넣은 간이 탱커 접합부분에서 누출되고있는 장소가 있다.
접합부의 고무에서 누출은 이것을 만든 업자의 말을 빌면 , 이것은 예상 한것이고 , 그래서 더 누출될거이다
(누출은)시간 문제다
우리들은 우선적으로 응급처치 떔빵. 혹시 몰라서 비닐이나 테이프 , 접착 테이프등으로 물을 막고있
는상황. 대량으로 오염수가 들어 오기 때문에 누출이 멈출 틈이 없다 .
볼트를 조이기는 하는데 그것이 , 응급인지 항구대책인지 짐작이 안간데이.
골아픈것은, 탱커에는 고농도오염수가 담겨져 있기 때문에, 누출되는 부근 에 접근 하믄
APD(경보기 달린 선량기)가 시끄럽게 울린다
이런상황엣 자겁중이라서, 결국은 위기감이고 자시고 , APD만 시끄럽게 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