松* **
3分前 · (訳註:2015年7月23日 13L04分)
지난주 후쿠시마제1원전내에서 작업하고있는 친구로부터 모처럼 연락,내용 정리해서 소개하자믄
***************
건강하게 잘있는가?, 항상 FB보고 있다고.
모처럼만에 여기 상황 전할게
이번에도 요점만 말할게.
※※※※※※※※※※※※※※※※
- 오염수에 대해서
6월 장마철에 대량으로 부지내에 산쪽에서 물이 흘러들어든탓에 , 펌프가 퍼내도 전혀 그 양을 못따라가고있다.
7월이 되어서 비가 멈췄지만 지하수는 가차 없이 흘러들고있다.
전에는 요염수와다른 탱커에 물을 보낼때, 호수및 이음새 부분에서 대량으로 누출되고 있고,
우선은 젊은 아들이 오염수등 이거저거 보지말고 막아라 해서 그 작업에 내몰리고있다
지금, 거대한 오염수 을 넣은 간이 탱커 접합부분에서 누출되고있는 장소가 있다.
접합부의 고무에서 누출은 이것을 만든 업자의 말을 빌면 , 이것은 예상 한것이고 , 그래서 더 누출될거이다
(누출은)시간 문제다
우리들은 우선적으로 응급처치 떔빵. 혹시 몰라서 비닐이나 테이프 , 접착 테이프등으로 물을 막고있
는상황. 대량으로 오염수가 들어 오기 때문에 누출이 멈출 틈이 없다 .
볼트를 조이기는 하는데 그것이 , 응급인지 항구대책인지 짐작이 안간데이.
골아픈것은, 탱커에는 고농도오염수가 담겨져 있기 때문에, 누출되는 부근 에 접근 하믄
APD(경보기 달린 선량기)가 시끄럽게 울린다
이런상황엣 자겁중이라서, 결국은 위기감이고 자시고 , APD만 시끄럽게 울린다
2. 동토차수벽
동토차수벽만드는 팀 도 있고, 1미터 간격으로 지하 약 30미터 까지 파내서 배관을 매설하고 있다.
그러나, 작업을 하고 있는 작업원도 우선 응급처치 땜빵작업으로 ,그 누구도 이것이 동토차수벽이 될거라믿지 않고 있다
파고있는 그자리서 물이 콸꽐 솟아나는 형편이라 .
어차피 30미터라 하지만 시간은 상당하게 걸린다.
현장에 있기 때문에 말하지만 동토 차수벽은 무리
효률적인 밥법으로서, 주변을 파서 벽을 만드는 제안 을 해도 , 동경전력에게 물어도 위에서 지시 라 하면서
우선 시키는거나해 하면서 말을 안들어쳐묵는다 .
아마도 ,진짜로 벽을 만들 라믄 , 원전하부의 지하수가 올라와서 ,액상화 현상이 일어나는것은
다아는 사실 .
그러면 원자로 건물이 지금 보다도 더 크게 기우는것은 쉽사리 이해 될것이라 ..
3.선량
최근 서베이메터로 측정하면 전체적으로 선량이 역시 높다구. 공간방사선량은, 사고 당시와 비교하믄
절반 정도로 낮아 졌지만, 지상 5센티 부근에서는 선량 이 여전히 높다고 .
우선은 자갈을 깔아서 선량은 낮추고 있지만 , 냄새 펄펄 나는 쓰레기 통을 그냥 뚜껑만 덮어 놓은 모냥세
뭐 어쩔수 없잖아, 호스에서 누출되는 량이 최근에 늘어 나서 지하로 흘러들고 있고 .
1리터당 150베크렐 정도 된다 . 이것말야 농도가 점점 점 높아 지고 있어, 결국은
처리를 감당도 못하고, 축적된 오염수농도가 높아져가고 있다.
우리들 일반 작업원은 전혀 갈캬 주지도 않는다..
4.교육
먼저번에 , 바로 이시점이었던가 , 동경전력에서 의뢰인으로 부터 전화가 왔었고 , 후쿠시마 방사선은 안전
그래서 걱정할 필요없다고. 학실하게 방사선 계측하고있으니 문제 업다고 , 열씨미 일에 전념하라 교육바았따 .
구런 멍멍이 소리 지금 와서 말해봣자 무서운거은 무섭다구.
고저 감독은 우선 “입 다물고 일이나 해” 라고 말만하고 , 여전히 변한게 없다 ,
매번 작업하러 오는 사람이 달라지니 누가 누군지 전혀 몰라 .
나도 매번 , 새로오는 녀석에게 같은 것을 가르치고 있다고 .
5 작업원
작업원과 담배 태우며 이야기 해봤더니 , 시코구지방에서 왔더구만 .
그는 시코구에서 일자리 가 없어서, 지금 이일을 하고 있다고 .
마스크하면 덥고 , 시킨일하고 있었더니 의식주가 주어지고,
담배도 때론 태울 수있고 , 배채울수 있어서 행복 하다고 .
이것이 작업원의 현실이다.
나도 그중에 한사람이당. 헌데 위험수당 따위는 읎다 . 뭔가 해볼려고 하는 분 과
그냥 돈려고 온 사람하고는 차이가 나는것은 당연지사
이렇게 해서 우리들 일도 6차 하청 내려온 일이다
하모, 지금은 이것밖에 일이 없기 때문에 할 수밖에 없다
6.원자로건물
원자로건물 이녀석 말이지 , 주번에 지반 침하가 발생하거나 , 건물이 기울거나 하고 현시점에서
내부는 알수가 없다 . 내가 추측하건데 원자로 격납용기를 포함해 ,어떻게 되어있는지 제조업체도
국내외에서 와 있지만 그누구도 모른다 .
왜 안하는가? . 그 녀석들 (동경전력)은 알고있다 . 그것 (해체기)사용해서
건물해체하면 곧바로 건물 무너져 내린다 . 방사능에 노출된 콘크리트 는 노후화 가 아주 심하다
그래서 ,콘크리트 가 예상도 하지 않은 장소에 떨어진 충격으로 , 멜트다운 된 부분에 떨어지거나 한다면
그 충격으로 재임계 라도 일으키면 뭐 제삿날이이다 아웃이라고
지금 이상으로 방사능이 누출되면 접근 불가 하기 때문에 .
해체작업 조차 불가능한것 알고있다 . 결국 어디서 부터 손을 써야될지 하는 형국.
동경전력 말한대로 시키는대로 일하고 있지만 ,결과적 으로 스케줄은 점점 흐틀어 지는 형국 이다
그딴거 탁상 공론 이잖아 . 뭐 40년 ? 추진하긴커녕 원자로 건물 자체가 얼마 못버틴단 말이당. ..
7.마지막으로
우리들 자업원들이 보자믄 , 안보 헌법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 보단 ,
이쪽이 더 시급한 문제다 .. 일본내에서 지금현재 벌어 지는 일이기 때문에
모두 열씨미 하고 있지만
진짜 베테랑이 없어 지고있다 . 초짜들이 손을 더듬어가며서 한다. 장래가 불안하지만 서도
어쩔수 없이 할수밖에 없다 . 진짜로 오염수 막지 않으면 ………….
장래 바다의 보배로운 양식들 입에 못댈지 몰라…
다른 팀은, 기자재의 설치및 정리등 가벼운일 부터 건축 까지 하고 있지만
동경전력은 미래상으로서 결국 뭘하고 싶어하는지 지금 하고있는 현장 에서 보자면
전혀 감잡을수 없다 .
일본정부는 전쟁 놀이 에 빠 질 틈이 없다구요 . 장난 하느냐 말야
작업자들이 월급을 받고 있지만 세금이나 전기요금 덤탱이 잖아
이리 저리 골머리 아프다요 . 한데 할수밖에 없잫아
똑 연락 하마 , 무리하지 말그레이 ..
********************************
*전화 했을 때 피곤해 하는 모냥세였다 .
아마도 휴가를 제대로 잡지도 못한듯하고, 방사능 탓인가 알수없지만 , 우선은
열씨미 해주고있다.
우리들이 모르는 자겁 영역에서도 , 그들도 앞으로 어찌 될지 전혀 모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